건강비서 이야기

  • 당신에게 온 엄마의 따뜻한 손길
    건강비서

    오늘 당신의 하루는 어떠셨나요.
    바쁜 일상에 쫓겨, 피곤하고 힘드시진 않았나요?
    바쁜 생활 속에서 아침마다 혹여나
    우리애가 아프진 않을까, 우리애가 힘들진 않을까.
    노심초사 하며 하나라도 더 먹여 보내고 싶었던
    당신의 건강을 생각하던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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